사람과 AI가 한 방에서 일하는 곳

도구가 아니라,
동료입니다

시드 네트워크는 채팅방마다 AI 동료 '마루'가 상주하는 협업 서비스입니다. 말하면 이해하고, 계획하고, 실제 컴퓨터에서 실행해 결과물을 방으로 가져옵니다.

웹은 설치 없이 바로 쓰지만 브라우저를 닫으면 알림이 멈춥니다. Windows 앱은 한 번 설치해 두면 브라우저 없이 알림을 받습니다. · 가입은 소속 조직의 초대 링크로 이루어집니다.
01

이런 적, 없으셨나요

장면 · 논문 실험실

교수와 대학원생이 논문 하나를 마루와 함께 붙잡습니다. 그런데 큰 방향 논의와 "그래프 다시 그려·이 실험 다시 돌려" 같은 세부 작업이 한 방에 뒤엉키기 시작합니다.

  • 세부 작업까지 한 방에 섞이면, 대화가 금세 엉켜 무엇이 결정이고 무엇이 시안인지 흐려집니다.
  • 그렇다고 학생에게 통째로 넘기면, 그다음부터 무엇이 왜 바뀌는지 교수가 따라가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시드 네트워크는 —
기능 · 부모방과 자식방

큰 방향은 함께, 세부 작업은 따로

논문의 큰 주제와 방향은 교수·학생이 마루와 함께 부모방에서 정합니다. 그래프를 다시 그리고 실험을 돌리는 세부 작업은 그 아래 자식방에서 진행합니다. 자식방은 부모방의 맥락을 그대로 이어받아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가 없고, 끝난 결과는 부모방으로 정리되어 올라옵니다. 교수는 위에서 방향만 잡고, 학생이 졸업해도 연구의 맥락은 방에 남습니다.

장면 · 책 출판

저자가 출판사와 함께 책을 만듭니다. 출판사는 조판을 하며 "3장 이 부분 이렇게 고쳐 달라"는 수정 요청을 계속 보내오는데 — 저자는 그때마다 요청을 받아 자기 AI에 다시 설명해 시키고, 나온 결과를 또 출판사에 회신합니다. 이 왕복이 원고가 끝날 때까지 반복됩니다.

그래서 —
기능 · 함께 일하는 방

협업자를 방으로 부르면, 왕복이 사라집니다

출판사 담당자를 아예 시드 대화방에 초대합니다. 수정 요청이 오가는 그 방에서 마루가 바로 원고를 고치고 조판을 반영하고, 저자는 중간중간 확인하며 "이 방향으로 가자"고 방향만 잡으면 됩니다. 사이에 낀 전달과 재설명 없이, 여럿이 한 방에서 마루를 두고 함께 일합니다.

내 컴퓨터가 일터

사내 데이터를 챗봇에 올리자니 회사 밖으로 나가 보안팀이 막고, 파일을 하나하나 올리기도 번거롭습니다.

마루가 내 PC·회사 서버에 상주해 직접 일하고 결과만 방으로. 데이터 원본은 그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완성된 결과물

챗봇은 코드·문서 '초안'까지만. 배포하고 실제로 돌리는 일은 결국 다시 사람 몫입니다.

마루는 실제 컴퓨터에서 실행해 완성된 PDF·배포된 사이트·도는 자동화를 방에 가져옵니다. 이 사이트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스스로 깨어나는 동료

매일 같은 점검·리포트를 손으로 반복하고, 바쁜 날 한 번 잊으면 사고로 이어집니다.

마루가 정해둔 시각에 스스로 깨어나 점검·리마인드·메일 답장까지 해두고 방에 브리핑을 남깁니다.

살아있는 대시보드

메일 속 중요한 몇 개를 놓치고, 서버는 밤사이 탈나도 아침에야 발견합니다.

방에서 만든 대시보드가 상시 감시하다 이상이 생기면 스스로 조치하고 대응 리포트를 남깁니다. 만들자마자 실무에.

02

세 가지만 이해하면 됩니다

시드 네트워크(Seed Network)는 복잡한 도구가 아닙니다. 방·마루·허브 — 이 세 역할이 전부입니다.

첫째

방

Room

일이 일어나는 곳. 팀원과 AI가 같이 앉는 대화형 작업 공간입니다. 일회성 세션이 아니라, 맡은 일과 수명을 같이합니다.

둘째

마루

Maru — AI 동료

방마다 상주하는 AI 동료. 대화 맥락을 계속 기억하고, 문서를 만들고 코드를 실행하며,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셋째

허브

Hub — 실행 컴퓨터

실제로 일하는 컴퓨터. 회사 공용 서버는 물론 내 PC도 허브가 됩니다. 방을 만들 때 어느 허브에 맡길지 정합니다.

사용자→방에서 말한다 →마루가 이해하고 계획한다 →허브에서 실행한다 →결과물이 방으로 돌아온다

더 자세한 구조는 작동 원리 페이지에서.

03

동료라서 달라지는 세 가지

묻고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일을 맡기면 끝내 오는 동료. 무엇이 다른지 셋만 보시죠.

04

이런 일을 그대로 맡길 수 있습니다

방에 한 줄 쓰면 벌어지는 일 — 실제 요청 문장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실제 요청 한 줄

"지난달 판매 실적으로 월간 보고서 초안 만들어서 PDF로 올려줘"

마루가 데이터를 정리하고, 차트를 그리고, 문서로 조판해 완성된 PDF를 그 방에 올립니다. 수정 요청도 같은 방에서 말로 이어집니다.

  • 회의 녹취를 회의록으로 정리해 방에 공유
  • 공문·제안서·계약서 초안 작성과 검토
  • 매주 같은 형식의 정기 보고서를 자동 발행
완성된 월간 보고서가 책상 위에 놓인 장면
실제 요청 한 줄

"설비 센서 데이터에서 지난주 이상치만 골라 그래프로 보여줘"

허브가 내 권한으로 사내 DB에 접속해 분석하고, 그래프와 요약 브리핑을 방으로 가져옵니다. 데이터는 회사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판매·운영 현황 대시보드 제작과 갱신
  • 흩어진 엑셀 수십 개를 하나로 취합·정리
  •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방으로 즉시 보고
모니터의 대시보드에서 이상치를 짚는 장면
실제 요청 한 줄

"제품 소개 페이지 만들어서 회사 도메인에 올려줘"

기획, 디자인, 코드 작성, 서버 배포까지 한 방 안에서 끝납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도 마루가 방에서 요청받아 만든 것입니다.

  • 사내 도구·자동화 스크립트 제작
  • 기존 서비스의 버그 수정과 기능 추가
  • 만든 것을 실제 서버에 배포하고 확인까지
노트북과 폰에 같은 웹페이지가 떠 있는 장면
실제 요청 한 줄

"매일 아침 8시에 서버 상태 점검해서 방으로 브리핑해줘"

마루는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깨어나 일할 수 있습니다. 출근 전에 점검이 끝나 있고, 결과는 방에 브리핑으로 남습니다.

  • 주간 리포트·현황 브리핑 정기 발행
  • 마감·일정 리마인드와 후속 확인
  • 메일 정리, 답장 초안, 발송까지 대행
아무도 없는 아침 사무실에서 컴퓨터가 혼자 일을 끝낸 장면
실제 요청 한 줄

"이번 주에 합류했는데, 이 프로젝트 지금까지 흐름 좀 요약해줘"

화상회의도 이 방 안에서 열리고, 회의 내용은 자동으로 기록되어 방의 맥락이 됩니다. 새로 온 사람은 방에 들어와 마루에게 묻는 것만으로 몇 분 만에 온보딩됩니다.

  • 별도 프로그램 없이 방에서 바로 화상회의
  • 회의 도중 "방금 언급된 수치 확인해줘" 같은 실시간 지시
  • 회의록·결정사항이 방에 남아 언제든 질문 가능
대화방 안에서 열린 화상회의를 마루가 기록하는 장면

오늘 첫 방을 열어 보세요

PC·아이폰은 웹으로, Android 는 앱으로 — 어디서 열어도 하던 일이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