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 네트워크 (Seed Network) — 팀 채팅방에 일 잘하는 AI 동료가 하나 늘었습니다

팀 채팅방에 일 잘하는 동료가 하나 늘었습니다 — 사람과 AI가 한 방에서 일하는 곳, Seed Network
가입은 소속 조직의 초대 링크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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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구독과는, 다릅니다

묻고 답하는 AI는 이미 많습니다. 시드 네트워크가 다른 지점은 AI가 어디에 살고, 일한 것이 어디에 남는가입니다.

여느 AI 챗봇

남의 클라우드에서 대답만 합니다. 내 파일을 보여주려면 하나하나 업로드해야 하고, 데이터는 밖으로 나갑니다.

Seed Network

AI가 내 컴퓨터에 삽니다

내 PC와 회사 서버가 곧 AI의 일터. 퇴근 후 밖에서도 사무실 내 컴퓨터에 상주하는 마루에게 말을 걸면, 내 파일·내 환경·사내 DB에서 직접 일합니다. 데이터는 그 컴퓨터 안에 머뭅니다.

여느 AI 챗봇

창을 닫으면 사라지는 일회성 세션. 다음에 또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고, 팀과 나눌 방법도 마땅치 않습니다.

Seed Network

세션이 아니라, 영속하는 방

대화·산출물·회의가 방의 맥락으로 계속 쌓이고, 그 방들이 조직의 편제를 닮은 계층으로 이어집니다. 어제의 일은 오늘로, 팀의 일은 부서로 — 사람이 바뀌어도 방은 기억합니다.

여느 AI 챗봇

돌려주는 것은 답변 텍스트까지. 실행에 옮기는 일은 결국 사람 몫으로 남습니다.

Seed Network

답변이 아니라, 끝난 일이 돌아옵니다

보고서 PDF, 배포까지 마친 웹사이트, 매일 아침 도는 자동화 — 실제 컴퓨터에서 실행한 완성된 결과물이 방에 도착합니다.

02

세 가지만 이해하면 됩니다

시드 네트워크(Seed Network)는 복잡한 도구가 아닙니다. 방·마루·허브 — 이 세 역할이 전부입니다.

첫째

Room

일이 일어나는 곳. 팀원과 AI가 같이 앉는 대화형 작업 공간입니다. 프로젝트·주제 단위로 방을 엽니다.

둘째

마루

Maru — AI 동료

방마다 상주하는 AI 동료. 대화 맥락을 계속 기억하고, 문서를 만들고 코드를 실행하며,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셋째

허브

Hub — 실행 컴퓨터

실제로 일하는 컴퓨터. 회사 공용 서버는 물론 내 PC도 허브가 됩니다. 방을 만들 때 어느 허브에 맡길지 정합니다.

사용자방에서 말한다 마루가 이해하고 계획한다 허브에서 실행한다 결과물이 방으로 돌아온다

더 자세한 구조는 작동 원리 페이지에서.

03

비서가 아니라, 동료입니다

묻고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일을 맡기면 끝내 오는 동료. 무엇이 다른지 셋만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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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을 그대로 맡길 수 있습니다

방에 한 줄 쓰면 벌어지는 일 — 실제 요청 문장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실제 요청 한 줄

"지난달 판매 실적으로 월간 보고서 초안 만들어서 PDF로 올려줘"

마루가 데이터를 정리하고, 차트를 그리고, 문서로 조판해 완성된 PDF를 그 방에 올립니다. 수정 요청도 같은 방에서 말로 이어집니다.

  • 회의 녹취를 회의록으로 정리해 방에 공유
  • 공문·제안서·계약서 초안 작성과 검토
  • 매주 같은 형식의 정기 보고서를 자동 발행
완성된 월간 보고서가 책상 위에 놓인 장면
실제 요청 한 줄

"설비 센서 데이터에서 지난주 이상치만 골라 그래프로 보여줘"

허브가 내 권한으로 사내 DB에 접속해 분석하고, 그래프와 요약 브리핑을 방으로 가져옵니다. 데이터는 회사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판매·운영 현황 대시보드 제작과 갱신
  • 흩어진 엑셀 수십 개를 하나로 취합·정리
  •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방으로 즉시 보고
모니터의 대시보드에서 이상치를 짚는 장면
실제 요청 한 줄

"제품 소개 페이지 만들어서 회사 도메인에 올려줘"

기획, 디자인, 코드 작성, 서버 배포까지 한 방 안에서 끝납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도 마루가 방에서 요청받아 만든 것입니다.

  • 사내 도구·자동화 스크립트 제작
  • 기존 서비스의 버그 수정과 기능 추가
  • 만든 것을 실제 서버에 배포하고 확인까지
노트북과 폰에 같은 웹페이지가 떠 있는 장면
실제 요청 한 줄

"매일 아침 8시에 서버 상태 점검해서 방으로 브리핑해줘"

마루는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깨어나 일할 수 있습니다. 출근 전에 점검이 끝나 있고, 결과는 방에 브리핑으로 남습니다.

  • 주간 리포트·현황 브리핑 정기 발행
  • 마감·일정 리마인드와 후속 확인
  • 메일 정리, 답장 초안, 발송까지 대행
아무도 없는 아침 사무실에서 컴퓨터가 혼자 일을 끝낸 장면
실제 요청 한 줄

"이번 주에 합류했는데, 이 프로젝트 지금까지 흐름 좀 요약해줘"

화상회의도 이 방 안에서 열리고, 회의 내용은 자동으로 기록되어 방의 맥락이 됩니다. 새로 온 사람은 방에 들어와 마루에게 묻는 것만으로 몇 분 만에 온보딩됩니다.

  • 별도 프로그램 없이 방에서 바로 화상회의
  • 회의 도중 "방금 언급된 수치 확인해줘" 같은 실시간 지시
  • 회의록·결정사항이 방에 남아 언제든 질문 가능
대화방 안에서 열린 화상회의를 마루가 기록하는 장면

오늘 첫 방을 열어 보세요

PC·아이폰은 웹으로, Android 는 앱으로 — 어디서 열어도 하던 일이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