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AI가 한 방에서 일하는 곳

도구가 아니라,
동료입니다

시드 네트워크는 채팅방마다 AI 동료 '마루'가 상주하는 협업 서비스입니다. 말하면 이해하고, 계획하고, 실제 컴퓨터에서 실행해 결과물을 방으로 가져옵니다.

78초 · 한국어 자막 · 소리 포함 · 재생 중 전체화면 가능

웹은 설치 없이 바로 쓰지만 브라우저를 닫으면 알림이 멈춥니다. Windows 앱은 한 번 설치해 두면 브라우저 없이 알림을 받습니다. · 가입은 소속 조직의 초대 링크로 이루어집니다.
01

이런 적, 없으셨나요

장면 · 논문 실험실

교수와 대학원생이 논문 하나를 마루와 함께 붙잡습니다. 그런데 큰 방향 논의와 "그래프 다시 그려·이 실험 다시 돌려" 같은 세부 작업이 한 방에 뒤엉키기 시작합니다.

  • 세부 작업까지 한 방에 섞이면, 대화가 금세 엉켜 무엇이 결정이고 무엇이 시안인지 흐려집니다.
  • 그렇다고 학생에게 통째로 넘기면, 그다음부터 무엇이 왜 바뀌는지 교수가 따라가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시드 네트워크는 —
기능 · 부모방과 자식방

큰 방향은 함께, 세부 작업은 따로

논문의 큰 주제와 방향은 교수·학생이 마루와 함께 부모방에서 정합니다. 그래프를 다시 그리고 실험을 돌리는 세부 작업은 그 아래 자식방에서 진행합니다. 자식방은 부모방의 맥락을 그대로 이어받아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가 없고, 끝난 결과는 부모방으로 정리되어 올라옵니다. 교수는 위에서 방향만 잡고, 학생이 졸업해도 연구의 맥락은 방에 남습니다.

장면 · 책 출판

저자가 출판사와 함께 책을 만듭니다. 출판사는 조판을 하며 "3장 이 부분 이렇게 고쳐 달라"는 수정 요청을 계속 보내오는데 — 저자는 그때마다 요청을 받아 자기 AI에 다시 설명해 시키고, 나온 결과를 또 출판사에 회신합니다. 이 왕복이 원고가 끝날 때까지 반복됩니다.

그래서 —
기능 · 함께 일하는 방

협업자를 방으로 부르면, 왕복이 사라집니다

출판사 담당자를 아예 시드 대화방에 초대합니다. 수정 요청이 오가는 그 방에서 마루가 바로 원고를 고치고 조판을 반영하고, 저자는 중간중간 확인하며 "이 방향으로 가자"고 방향만 잡으면 됩니다. 사이에 낀 전달과 재설명 없이, 여럿이 한 방에서 마루를 두고 함께 일합니다.

내 컴퓨터가 일터

사내 데이터를 챗봇에 올리자니 회사 밖으로 나가 보안팀이 막고, 파일을 하나하나 올리기도 번거롭습니다.

마루가 내 PC·회사 서버에 상주해 직접 일하고 결과만 방으로. 데이터 원본은 그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완성된 결과물

챗봇은 코드·문서 '초안'까지만. 배포하고 실제로 돌리는 일은 결국 다시 사람 몫입니다.

마루는 실제 컴퓨터에서 실행해 완성된 PDF·배포된 사이트·도는 자동화를 방에 가져옵니다. 이 사이트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스스로 깨어나는 동료

매일 같은 점검·리포트를 손으로 반복하고, 바쁜 날 한 번 잊으면 사고로 이어집니다.

마루가 정해둔 시각에 스스로 깨어나 점검·리마인드·메일 답장까지 해두고 방에 브리핑을 남깁니다.

살아있는 대시보드

메일 속 중요한 몇 개를 놓치고, 서버는 밤사이 탈나도 아침에야 발견합니다.

방에서 만든 대시보드가 상시 감시하다 이상이 생기면 스스로 조치하고 대응 리포트를 남깁니다. 만들자마자 실무에.

02

세 가지만 이해하면 됩니다

시드 네트워크(Seed Network)는 복잡한 도구가 아닙니다. 방·마루·허브 — 이 세 역할이 전부입니다.

첫째

Room

일이 일어나는 곳. 팀원과 AI가 같이 앉는 대화형 작업 공간입니다. 일회성 세션이 아니라, 맡은 일과 수명을 같이합니다.

둘째

마루

Maru — AI 동료

방마다 상주하는 AI 동료. 대화 맥락을 계속 기억하고, 문서를 만들고 코드를 실행하며,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셋째

허브

Hub — 실행 컴퓨터

실제로 일하는 컴퓨터. 회사 공용 서버는 물론 내 PC도 허브가 됩니다. 방을 만들 때 어느 허브에 맡길지 정합니다.

사용자방에서 말한다 마루가 이해하고 계획한다 허브에서 실행한다 결과물이 방으로 돌아온다

더 자세한 구조는 작동 원리 페이지에서.

03

동료라서 달라지는 세 가지

묻고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일을 맡기면 끝내 오는 동료. 무엇이 다른지 셋만 보시죠.

04

이런 일을 그대로 맡길 수 있습니다

방에 한 줄 쓰면 벌어지는 일 — 실제 요청 문장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실제 요청 한 줄

"지난달 판매 실적으로 월간 보고서 초안 만들어서 PDF로 올려줘"

마루가 데이터를 정리하고, 차트를 그리고, 문서로 조판해 완성된 PDF를 그 방에 올립니다. 수정 요청도 같은 방에서 말로 이어집니다.

  • 회의 녹취를 회의록으로 정리해 방에 공유
  • 공문·제안서·계약서 초안 작성과 검토
  • 매주 같은 형식의 정기 보고서를 자동 발행
완성된 월간 보고서가 책상 위에 놓인 장면
실제 요청 한 줄

"설비 센서 데이터에서 지난주 이상치만 골라 그래프로 보여줘"

허브가 내 권한으로 사내 DB에 접속해 분석하고, 그래프와 요약 브리핑을 방으로 가져옵니다. 데이터는 회사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판매·운영 현황 대시보드 제작과 갱신
  • 흩어진 엑셀 수십 개를 하나로 취합·정리
  •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방으로 즉시 보고
모니터의 대시보드에서 이상치를 짚는 장면
실제 요청 한 줄

"제품 소개 페이지 만들어서 회사 도메인에 올려줘"

기획, 디자인, 코드 작성, 서버 배포까지 한 방 안에서 끝납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도 마루가 방에서 요청받아 만든 것입니다.

  • 사내 도구·자동화 스크립트 제작
  • 기존 서비스의 버그 수정과 기능 추가
  • 만든 것을 실제 서버에 배포하고 확인까지
노트북과 폰에 같은 웹페이지가 떠 있는 장면
실제 요청 한 줄

"매일 아침 8시에 서버 상태 점검해서 방으로 브리핑해줘"

마루는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깨어나 일할 수 있습니다. 출근 전에 점검이 끝나 있고, 결과는 방에 브리핑으로 남습니다.

  • 주간 리포트·현황 브리핑 정기 발행
  • 마감·일정 리마인드와 후속 확인
  • 메일 정리, 답장 초안, 발송까지 대행
아무도 없는 아침 사무실에서 컴퓨터가 혼자 일을 끝낸 장면
실제 요청 한 줄

"이번 주에 합류했는데, 이 프로젝트 지금까지 흐름 좀 요약해줘"

화상회의도 이 방 안에서 열리고, 회의 내용은 자동으로 기록되어 방의 맥락이 됩니다. 새로 온 사람은 방에 들어와 마루에게 묻는 것만으로 몇 분 만에 온보딩됩니다.

  • 별도 프로그램 없이 방에서 바로 화상회의
  • 회의 도중 "방금 언급된 수치 확인해줘" 같은 실시간 지시
  • 회의록·결정사항이 방에 남아 언제든 질문 가능
대화방 안에서 열린 화상회의를 마루가 기록하는 장면

오늘 첫 방을 열어 보세요

PC·아이폰은 웹으로, Android 는 앱으로 — 어디서 열어도 하던 일이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