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답하는 도구는 많습니다. Seed Network 가 다른 지점은 "일을 맡기면 끝내서 온다"는 것 — 그리고 그 일이 팀·조직 구조 안에서 안전하게 돈다는 것입니다.
마루는 방의 맥락을 계속 살려 두고, 여러 단계 작업을 체크리스트로 관리하며, 문서·보고서·코드 같은 실제 산출물을 방에 가져옵니다.

AI가 일할 컴퓨터를 직접 고릅니다. 내 PC를 연결하면 내 파일·내 환경 그대로 작업하고, 공용 서버를 고르면 PC가 꺼져 있어도 서버가 대신 일합니다.

조직 → 부서 → 방의 계층으로 사람과 자산이 정리됩니다. 관리자가 만든 초대 링크에는 역할이 담겨 있어, 받은 사람은 클릭 한 번으로 제자리에 합류합니다.

회사의 편제가 그대로 방의 구조가 됩니다. 말단에는 메모하듯 마루와 주고받는 가벼운 휘발성 회의·작업 방, 그 위에 일이 쌓여 가는 영속적인 팀 방, 다시 그 위에 부서·조직 방 — 실제 업무 조직과 동기화되어 함께 움직입니다.

일하던 그 방에서 바로 화상회의를 엽니다. 별도 도구 없이 조직과 동기화된 방 그대로 — 회의 내용은 자동으로 받아적혀 방의 맥락이 되고, 마루가 그 회의를 이해한 채로 곁에 있습니다.

허브의 작업 폴더를 폰과 웹에서 그대로 들여다봅니다. 마루가 파일을 만들고 고치는 과정이 실시간으로 보이고, 나도 같은 폴더에서 파일을 열고 옮기고 복사합니다 — AI와 한 책상을 쓰는 것처럼.

단체방에서 AI와 단둘이, 또는 소수만 따로 이야기해야 할 때 — 비밀 대화를 엽니다. 마루는 원래 방의 맥락을 그대로 이어받지만, 비밀 대화 내용은 원래 방으로 절대 흘러가지 않습니다.

방 계층·화상회의·마루가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맞물리는지, 임원 보고를 준비하는 하루입니다.
"다음 주 임원 보고, 초안은 이번 주까지 갑시다."
부서장의 한 마디로 부서 방 아래에 보고 준비 팀 방이 열립니다. 부서 방의 맥락은 새 방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마루야, 작년 판매 데이터 정리해서 차트 초안 만들어줘."
마루가 허브에서 데이터를 처리하고 차트를 방에 올립니다. 팀원들은 그 위에 의견을 답니다.
별도 프로그램 없이 방에서 바로 회의를 엽니다. 참석자는 방 멤버 그대로, 회의 내용은 실시간으로 기록됩니다.
"마루야, 방금 나온 3월 수치 맞는지 확인해줘."
마루는 회의를 함께 듣고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데이터를 조회해 바로 답합니다.
회의록과 결정사항이 자동 정리되어 팀 방에 남고, 요약 보고는 상위 부서 방으로 올라갑니다. 따로 정리할 사람이 필요 없습니다.
"이번 주에 합류했는데, 지금까지 흐름 좀 요약해줘."
초대 링크로 방에 들어와 마루에게 묻는 것만으로 온보딩이 끝납니다. 어제의 회의도, 결정도 방이 기억하고 있으니까요.
"보고서 만들어줘" 한 마디면 조사·작성·업로드까지. 자연어가 곧 인터페이스입니다.
문서와 자료를 방·부서·조직 범위로 등록하면, 마루가 필요할 때 스스로 찾아 읽습니다.
누가, 어느 방에서, 얼마나 썼는지 — 방·허브·조직 단위로 사용량이 집계됩니다.
빌드 확인, 주기 점검, 리마인드 — 부르지 않아도 예약된 시간에 깨어나 이어서 일합니다.
여러 방에서 도는 AI 작업들을 한 화면에서 — 누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한눈에.
길어진 방의 대화를 AI가 계속 큐레이션 — 주제와 결정, 산출물이 정돈된 맥락으로 유지되어 언제 들어와도 흐름이 보입니다.
허브별 키 관리, 범위 권한, 격리된 실행 환경 — 팀이 안심하고 쓰는 기반입니다.
AI 도입에서 가장 무거운 질문 — "데이터는 어디로 가는가, 기록은 남는가" — 에 구조로 답합니다.
AI의 실제 작업은 기관이 지정한 허브 — 자체 서버나 내부 PC — 에서 실행됩니다. 문서와 데이터는 기관의 컴퓨터 안에 머뭅니다.
지시·대화·산출물·회의록이 방의 히스토리로 축적됩니다. 감사 대응과 인수인계가 별도 작업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그 자체입니다.
조직 → 부서 → 방의 계층과 역할 기반 권한이 기관의 편제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 구조가 규정합니다.
웹은 지금 바로, Android 는 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