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판매 실적으로 월간 보고서 초안 만들어서 PDF로 올려줘"
마루가 데이터를 정리하고, 차트를 그리고, 문서로 조판해 완성된 PDF를 그 방에 올립니다. 수정 요청도 같은 방에서 말로 이어집니다.
- 회의 녹취를 회의록으로 정리해 방에 공유
- 공문·제안서·계약서 초안 작성과 검토
- 매주 같은 형식의 정기 보고서를 자동 발행

시드 네트워크는 채팅방마다 AI 동료 '마루'가 상주하는 협업 서비스입니다. 말하면 이해하고, 계획하고, 실제 컴퓨터에서 실행해 결과물을 방으로 가져옵니다.
78초 · 한국어 자막 · 소리 포함 · 재생 중 전체화면 가능
교수와 대학원생이 논문 하나를 마루와 함께 붙잡습니다. 그런데 큰 방향 논의와 "그래프 다시 그려·이 실험 다시 돌려" 같은 세부 작업이 한 방에 뒤엉키기 시작합니다.
논문의 큰 주제와 방향은 교수·학생이 마루와 함께 부모방에서 정합니다. 그래프를 다시 그리고 실험을 돌리는 세부 작업은 그 아래 자식방에서 진행합니다. 자식방은 부모방의 맥락을 그대로 이어받아 처음부터 설명할 필요가 없고, 끝난 결과는 부모방으로 정리되어 올라옵니다. 교수는 위에서 방향만 잡고, 학생이 졸업해도 연구의 맥락은 방에 남습니다.
저자가 출판사와 함께 책을 만듭니다. 출판사는 조판을 하며 "3장 이 부분 이렇게 고쳐 달라"는 수정 요청을 계속 보내오는데 — 저자는 그때마다 요청을 받아 자기 AI에 다시 설명해 시키고, 나온 결과를 또 출판사에 회신합니다. 이 왕복이 원고가 끝날 때까지 반복됩니다.
출판사 담당자를 아예 시드 대화방에 초대합니다. 수정 요청이 오가는 그 방에서 마루가 바로 원고를 고치고 조판을 반영하고, 저자는 중간중간 확인하며 "이 방향으로 가자"고 방향만 잡으면 됩니다. 사이에 낀 전달과 재설명 없이, 여럿이 한 방에서 마루를 두고 함께 일합니다.
사내 데이터를 챗봇에 올리자니 회사 밖으로 나가 보안팀이 막고, 파일을 하나하나 올리기도 번거롭습니다.
마루가 내 PC·회사 서버에 상주해 직접 일하고 결과만 방으로. 데이터 원본은 그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챗봇은 코드·문서 '초안'까지만. 배포하고 실제로 돌리는 일은 결국 다시 사람 몫입니다.
마루는 실제 컴퓨터에서 실행해 완성된 PDF·배포된 사이트·도는 자동화를 방에 가져옵니다. 이 사이트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매일 같은 점검·리포트를 손으로 반복하고, 바쁜 날 한 번 잊으면 사고로 이어집니다.
마루가 정해둔 시각에 스스로 깨어나 점검·리마인드·메일 답장까지 해두고 방에 브리핑을 남깁니다.
메일 속 중요한 몇 개를 놓치고, 서버는 밤사이 탈나도 아침에야 발견합니다.
방에서 만든 대시보드가 상시 감시하다 이상이 생기면 스스로 조치하고 대응 리포트를 남깁니다. 만들자마자 실무에.
시드 네트워크(Seed Network)는 복잡한 도구가 아닙니다. 방·마루·허브 — 이 세 역할이 전부입니다.
일이 일어나는 곳. 팀원과 AI가 같이 앉는 대화형 작업 공간입니다. 일회성 세션이 아니라, 맡은 일과 수명을 같이합니다.
방마다 상주하는 AI 동료. 대화 맥락을 계속 기억하고, 문서를 만들고 코드를 실행하며,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실제로 일하는 컴퓨터. 회사 공용 서버는 물론 내 PC도 허브가 됩니다. 방을 만들 때 어느 허브에 맡길지 정합니다.
더 자세한 구조는 작동 원리 페이지에서.
묻고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일을 맡기면 끝내 오는 동료. 무엇이 다른지 셋만 보시죠.
방에 한 줄 쓰면 벌어지는 일 — 실제 요청 문장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지난달 판매 실적으로 월간 보고서 초안 만들어서 PDF로 올려줘"
마루가 데이터를 정리하고, 차트를 그리고, 문서로 조판해 완성된 PDF를 그 방에 올립니다. 수정 요청도 같은 방에서 말로 이어집니다.

"설비 센서 데이터에서 지난주 이상치만 골라 그래프로 보여줘"
허브가 내 권한으로 사내 DB에 접속해 분석하고, 그래프와 요약 브리핑을 방으로 가져옵니다. 데이터는 회사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제품 소개 페이지 만들어서 회사 도메인에 올려줘"
기획, 디자인, 코드 작성, 서버 배포까지 한 방 안에서 끝납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도 마루가 방에서 요청받아 만든 것입니다.

"매일 아침 8시에 서버 상태 점검해서 방으로 브리핑해줘"
마루는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깨어나 일할 수 있습니다. 출근 전에 점검이 끝나 있고, 결과는 방에 브리핑으로 남습니다.

"이번 주에 합류했는데, 이 프로젝트 지금까지 흐름 좀 요약해줘"
화상회의도 이 방 안에서 열리고, 회의 내용은 자동으로 기록되어 방의 맥락이 됩니다. 새로 온 사람은 방에 들어와 마루에게 묻는 것만으로 몇 분 만에 온보딩됩니다.

PC·아이폰은 웹으로, Android 는 앱으로 — 어디서 열어도 하던 일이 이어집니다.